방준혁 의장, 텐센트 계열사 보유 넷마블 지분 13.4% 인수
넷마블은 21일 방준혁 의장이 텐센트 계열사 보유 지분 13.4%를 3,740억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결정은 대규모 물량 출회로 인한 시장 불확실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로써 방 의장의 지분율은 38.34%로 확대되며 지배구조가 견고해질 전망이다. 양사는 지분 변동과 관계없이 기존의 글로벌 게임 사업 협력 관계를 차질 없이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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