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대표이사 자사주 추가 매입 및 임직원 동참
밸로프는 2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신재명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의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 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밝혔다. 회사는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하반기 크리티카 중화권 서비스와 신규 FPS 게임 ‘AVA RE:BIRTH’ 론칭, 마스터 오브 판타지 출시 등 공격적인 신작 행보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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