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국감] 등급분류, 물량은 늘었는데 인력은 줄었다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가 사후 관리할 게임물은 1년 새 30% 가까이 늘었지만, 이를 점검하는 모니터링 인력은 절반으로 줄었다.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이 1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게임위 국정감사에서 두 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 자료에는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센터의 첫 실적과 게임산업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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