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국감] 게임물 전문지도사 제주엔 ‘0명', 김윤덕 의원 "양성 시스템 개편해야"
초·중학생에게 올바른 게임 이용법을 가르치는 게임물 전문지도사가 특정 권역에 몰려 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제주에는 활동 중인 지도사가 한 명도 없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윤덕 의원은 12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게임물관리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열린 국정감사에서 게임물 전문지도사 양성 시스템을 재편하고, 지역 편중 없이 교육이 이뤄지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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