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이후 최악"이라는 미국 콘솔 시장... XBOX는 '정면 돌파'
미국 콘솔 시장이 1980년대 이후 가장 위태롭다는 진단 속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Xbox에서 콘솔을 핵심 축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아샤 샤르마 Xbox CEO는 지난 6일 열린 내부 타운홀에서 핵심 이용자 지원을 강조하며 차세대 프로젝트 헬릭스를 다양한 디바이스 패밀리로 구성하겠다고 전했다. 이는 콘솔을 기반으로 휴대형 기기 등 여러 형태의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도다. 다만 판매량 감소와 가격 상승 등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이러한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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