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유출 논란 이어 악성코드까지… 'GTA6' 가짜 데모 주의보
락스타게임즈의 기대작 'GTA6'가 해킹 유출 논란에 이어 가짜 데모를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정식 데모가 없음에도 이를 미끼로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피싱 사이트가 기승을 부려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편, 'GTA6'는 11월 19일 PS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되며, 한국 시간 28일 오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세부 콘텐츠가 담긴 영상이 최초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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