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edì 31 agosto 2026
게임과 콘솔을 한 곳에서
'GTA6' 유출 배후 찾는다...테이크투, 법원에 신원 공개 요청
인벤 (Inven)

'GTA6' 유출 배후 찾는다...테이크투, 법원에 신원 공개 요청

'GTA6' 게임플레이 영상 유출 사태가 법정 공방으로 번졌다. 테이크투는 지난 20일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디스코드와 MS를 상대로 유출자 신원 공개 청구서를 제출했다. 엑스박스 CTO도 협조 의사를 밝히며 추적에 속도가 붙었다. 유출자는 공익을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암호화폐로 수익을 챙긴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다. 거래소 신원 인증 정보와 법적 대응이 맞물려 유출자 특정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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