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뮤직, 286억 엔에 겅호 지분 22.9% 인수... 최대주주 된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재팬이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2.9%를 약 286억 엔에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된다. 양사는 자본 및 업무 제휴를 통해 퍼즐앤드래곤 등 게임과 소니뮤직 IP를 결합한 공동 개발과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거래는 당국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30일 완료될 계획이며, 겅호는 상장사로서 경영 독립성을 유지한다. 향후 양사는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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