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냄새를 더한다" 게임스컴 도전한 독일 스타트업의 '센트바'
게임은 보통 시각과 청각으로 즐긴다. 최근에는 컨트롤러나 마우스에 진동 같은 촉각 요소가 더해진 정도다. 이번 게임스컴에서 만난 독일 스타트업 제스텀(ZESTUM)은 게임에 새로운 감각을 더했다. 바로 후각이다. 화면이 풀밭으로 바뀌자 풀 냄새가, 꽃밭으로 넘어가자 꽃향기가, 농장 장면에서는 가축 냄새가 순서대로 따라붙었다. 후각 게이밍 기기 '센트바(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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