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좌절이 아닌 재미로"… 크래프톤, 협동 신작 '에이지 트위스터'
크래프톤이 2인 협동 시장에 뛰어든다. 게임스컴 2026에서 선보이는 '에이지 트위스터'는 '잇 테이크 투'와 '스플릿 픽션'이 열어젖힌 자리를 노리면서도, 겨루는 지점을 난이도가 아닌 실패의 질감으로 옮겨놨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기반을 둔 피콜로 스튜디오가 개발하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다. 플레이어는 할아버지와 손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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