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C 2026 크로스파이어, 바이샤 게이밍 최종 우승...부활 신호탄 쐈다
스마일게이트는 24일 EWC 2026 크로스파이어 그랜드 파이널에서 바이샤 게이밍이 팀 리퀴드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고 밝혔다. 바이샤 게이밍은 압도적인 기량으로 상금 75만 달러를 획득하며 국제 무대 부활을 알렸고, 중국 권역은 연말 CFS 2026 그랜드 파이널 참가 슬롯 1개를 추가 확보했다. 한편 킹제로 e스포츠는 팀 스탈리온스를 꺾고 3위를 기록했다. 경기 다시보기는 EWC 및 CFS 공식 채널과 치지직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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