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초대 개발자가 말하는 '크레이지 택시: 월드 투어'
1999년 데뷔한 '크레이지 택시'가 2027년 완전 신작 '크레이지 택시: 월드 투어'로 돌아온다. 이번 신작은 스토리 캠페인과 최대 6인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도입해 규모를 확장했다. 게임스컴 2026에서 독일 등 새로운 무대와 콘텐츠가 공개됐으며, 9월 13일부터 크로스 네트워크 테스트가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8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칸노 켄지 프로듀서는 원작의 호쾌한 드라이빙을 계승하면서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조작 체계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시리즈의 부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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