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빌리빌리, 글로벌 확장 본격화…도쿄·LA 등 인력 채용 착수
중국 최대 규모 영상 커뮤니티 플랫폼 빌리빌리(bilibili)가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섰다. 미국 매체 세마포어(Semafor)는 현지시간 19일, 빌리빌리가 그간 중단했던 국제판 앱을 최근 재출시하고 영문 웹사이트 개설과 주요 시장 인력 충원 계획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미국, 유럽 등이 대상이며, 채용 공고와 크리에이터 대상 마케팅 자료를 통해
기사 보기: 인벤 (Inven) →